가장 많이 사용하는 형태로서 상지관(뚜껑), 중지관(속지관), 하지관(몸통)으로 구분되어 제품을 담기에 안정감을 주고 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의 지통 입니다.
이중지통과 같은 형태로 속지관이 있으며, 상지관(뚜껑)이 길고, 하지관(몸통)이 짧은 형태로서 제품이 돋보이는 효과를 주는 지통 입니다.
상지관(뚜껑)과 하지관(몸통)으로 구성되는 형태로서 지통의 고급스러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심플한 느낌의 지통으로 제과류 포장재로 많이 사용 됩니다.
맞지통과 같은 형태이며, 상지관(뚜껑)이 하지관(몸통) 보다 긴 지관으로 제작된 형태로서 가장 넓은 면을 통해 디자인을 보여 줄 수 있어 제품의 개성을 보다 돋보이게 할 수 있는 형태 입니다.
최근 많이 사용되고 있는 형태로서 상지관의 컬링되는 부분을 한번 더 열을 가해 눌러 줌으로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 시키는 형태입니다. 상단 성형은 이중지통, 맞지통, 어떤 형태에도 적용이 가능합니다.
비교적 무거운 제품 (주류, 음료 등) 을 포장할 때 사용하는 형태로서 지관에 뚜껑/바닥 마감을 철판으로 함으로서 내구성을 업그레이드 시킨 형태입니다.